인천

손가락 2006/07/30 20:55
락은 사라지고 스타만이 남았고, 저항은 사라지고 치기만이 남았다.

나는 지금도 자본 위에 서서 무능한 담론을 배설해 내고 있다.

더이상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이미 불가능 하다. 이미 그곳에는 현실에 대한 다른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kona군의 공백 이후 이전부터 이야기해오던 많은 주제들에 대한 진행이 현재는 중단된 상태이다. 언어의 상관성 문제, 이행 가능성과 권력 탈취에 대한 이야기들. 내일부터는 그러한 것들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지금 현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을 보고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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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na 2006/09/02 13:22 Modify/Delete Reply

    후. 이제 그만 나에 대한 애정을 접어다오. 니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나에대한 심상치 않은 감정때문에 낯이 뜨거워서 글을 읽을 수가 없구나. 아무튼 내 블로그에 근황 남겼다가, 생각나서 잠깐 들리고 간다. 뭐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나가면 술한잔 먹자. 그럼 아디오스~

  2. wizmith 2006/09/04 13:28 Modify/Delete Reply

    kona//살아있기는 한가보구만. 애정이 아니라 애증이겠지 -_-;. 여간 나오면 술이나 한잔 하자.

  3. kona 2006/09/04 15:54 Modify/Delete Reply

    wizmith//오 총알좀 모아놨나보지? 낄낄~

  4. wizmith 2006/09/04 23:55 Modify/Delete Reply

    kona//총알뿐이겠냐. 크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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