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으로의 type-degrading
Ceteris Paribus? 2006/10/08 13:30
생각해보면 수학을 엄청 많이(?) 배워서 언제 쓰나 했더니 최근에 미시(2)에서 상당히 써먹고 있다. 균형의 stability 증명할 때 ODE system을 이용하는게 고작이긴 하지만. 그런데 논문을 만들때 정작 수학은 덧셈과 곱셈 밖에는 쓰지 않는다. 백날 modern analysis 해봐야 고작 써먹을 수 있는 것은 Type-1 인 Peano Arithmetic 뿐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만들어 놓고보니 너무 단순화해서 이게 도대체 정말 이런건지도 잘 모르겠다. 논문도, 수학도 모두 type-degrading 되어버렸다는 -_-;;
